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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겨울 소외계층에 배식봉사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12/08 [20:16]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8일 서울역에서 독거노인, 동대문 쪽방촌 소외계층, 서울역 노숙자 등 400여명 대상으로 배식봉사를 실시했다.


서울 꽃동네가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식재료를 그룹 회원들이 함께 한끼 식사로 만들어 소외계층에게 대접했다.


이후 설거지와 주변청소, 소외계층의 나눔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도 벌였다.
 

한옥순 회장은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데 어려운 이웃에게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주일 저녁 소박한 한 끼의 식사지만 회원들이 나눠드린 따뜻한 식사를 맛있게 드시는 이들의 모습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주위의 관심을 당부했다.

 
주정훈 부회장(유니온 아트 대표)은 "경제가 어려워 봉사의 손길이 많이 줄어든 요즘 작은 정성이지만 저녁 배식봉사 봉사를 통해 행복하고 뿌듯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지인들의 손을 잡고 봉사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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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8 [20:16]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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