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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철 의원,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 선출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19/12/0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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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저널] 9일 실시된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에 심재철 의원이 선출됐다. 정책의의장은 심 의원의 런닝메이트인 김재원 의원이 맡게됐다.


심재철 의원은 1차 투표에서 39표를 얻어 1위를 했으나 과반 득표에 실패해 각각 28표를 얻어 공동 2위를 한 강석호 의원, 김선동 의원과 함께 2차 결선투표에 들어갔다.


2차 투표에서는 1차에서 탈락한 유기준 의원의 표가 심재철 의원에게 쏠리면서 52표를 얻어 새 원내대표에 당선됐다.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에는 한국당 의원 108명 중 106명이 참여했다.


경기 안양 동안을 지역구로 둔 심 신임 원내대표는 16대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한 뒤 내리 5선을 한 비박계로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부의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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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9 [11:33]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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