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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울진교육장배 꿈나무 사격왕 선발대회 개최
사격 체험을 통한 스트레스도 해소하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19/12/12 [09:52]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남병훈)은 지난 11일 죽변중 실내 사격장에서 제2회 울진교육장배 꿈나무 사격왕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본 대회는 관내 초등학교 4개교에서 20명, 중학교 2개교 12명의 사격 꿈나무들로 사전 3주간 60여명이 방과후에 사격장에서 사격 체험 기회를 갖고 학교 자체 선발되어 출전하게 했다.

 

그 결과 단체전에서는 죽변중(1위 죽변초 2위, 울진초 3위를 차지하였고, 개인전에서는 여중 1년부 권나영(죽변중, 391.7), 여초6년부 명지은(죽변초, 389.1), 여초5년부 이송이(울진초, 363.2), 남중1년부 김채운(죽변중, 377.1), 남초6년부 최성현(평해초, 376.3), 남초5년부 박호영(울진남부초, 360.7)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되었다.

 

특히 죽변중학교(교장 유용대)와 울진군청 사격팀(감독 이효철)의 적극적인 지원은 울진 사격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남병훈 교육장은 “사격은 고도의 집중력, 결단력, 자제력과 민첩성을 기르는 스포츠로서 평소 방과후 사격장에서 사격 체험을 통한 스트레스도 해소하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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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2 [09:52]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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