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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10/29 [14:35]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경주시는 28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안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안강읍 주민위원회를 비롯해 도시재생사업본부장 등 경주시 관계자, PM단(자문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호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외 2개사에서 이뤄졌다. 

 

‘안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올해부터 5년 간 총사업비 160억원을 투입해 북경주 문화복지공간 조성, 안강전통시장 활성화, 황금들녘 상생길 조성, 활력 소통거리 조성, 배후마을 역량강화 사업 등을 통해 안강읍 중심지는 물론 배후마을(주변마을)까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역주민 의견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수립한 예비계획을 바탕으로 본 용역에 착수했으며,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현장포럼 및 선진지 견학 등을 거쳐 주민들의 더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내년 상반기 내 기본계획 승인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경원 도시재생사업본부장은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안강읍 중심지는 물론 배후마을까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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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9 [14:35]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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