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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국내감염 4명 신규 발생
영덕 장례식장 관련 2명, 경산 서울강사 관련 1명, 제주가족 청도 방문 1명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11/30 [08:10]

[경북/드림저널] 경상북내 30일(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명(영덕 2, 경주 1, 청도 1)이 발생했다.

 

영덕 장례식장 관련 추가 확진자는 2명이며 지난 17일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지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 받았다. 관련 확진자는 총 12명으로 늘었다.

 

경산 서울강사 강의관련은 27일 2명, 28일 6명에 이어 29일 1명(경주)이 추가 확진됐다. 경주시는 접촉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포항시는 지난 28일 경주시 확진자 중 포항지역 고교생이 포함됨에 따라 해당학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제주가족 청도본가 방문관련 확진자는 1명으로 제주가족이 청도본가 방문 중 제주시로부터 확진자(제주 76번) 접촉 통보를 받고 검사 후 확진 판정 받았다. 청도군은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 및 진단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 할 계획이다.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12월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상향 된다”면서 “나와 가족, 지인의 건강을 위해 철저한 기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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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30 [08:10]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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