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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수 한울본부 신임 본부장 ˝안전한 원자력, 공존의 공동체 구현˝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20/12/01 [10:20]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한울원자력본부(이하 한울본부)는 지난달 30일 박범수 신임 본부장이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박 신임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안전한 원자력, 공존의 공동체 한울원자력본부’ 구현을 위해 “기본과 원칙을 바탕으로 원전안전운영을 하여 국민의 신뢰를 쌓고, 진정성을 갖고 노사가 서로 힘을 합쳐 이해관계자와 협력하자”고 전했다.

 

박범수 본부장은 1982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16년간 발전운전직무를 맡았으며, 이후 홍보실 언론홍보팀 부장, 기획처 전력거래팀장 등의 보직을 수행했다.

 

2015년 한울본부 부임 이후에는 신한울제1발전소장과 제2발전소장을 역임하며 신한울1, 2호기 시운전과 한울3, 4호기 안전운영을 진두지휘해 왔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은 또한 △제1발전소장 고병길 △제2발전소장 천용호 △제3발전소장 신동진 씨 등 한울본부 처·소장급 주요간부에 대한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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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1 [10:20]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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