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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김영식 의원, 구미 국비 예산 56개 사업 2,873억원 확보
2명의 초선 의원, 국회 예산 과정에서 7개 사업 128.5억원 증액 활약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12/03 [15:30]

[드림저널] 국민의힘 경북 구미 국회의원 구자근(구미시갑), 김영식(구미시을) 의원이 2021년 예산안에 128억 5천만원의 증액하는 등 총액 기준 2,873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국회 산자위 구자근 의원과 과방위 김영식 의원은 2021년 예산안에 구미 지역 발전을 위해 총 128.5억원을 증액했다.

 

국회 예결위를 통해 증액된 사업은 △강소특구 사업화 지원 25억 △스마트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공정혁신 시뮬레이션 센터 20억원 △지능형로봇보급및확산(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 11억원 △5G시험망기반테스트베드구축 15억원 △구미국가산단진입도로 49억원 △구미-군위IC국도건설 5억원 △디지털콘텐츠산업생태계활성화 3.5억원 등이다. 뿐만 아니라 사업 무산위기에 처해있던 한국식품연구원 경북 분원 설치 사업(총액 198억원)도 연장됐다.

 

구미지역의 국비사업액은 2,745억원에서 국회 증액안인 128억원을 합하면 내년 2021년도 예산액은 총 2,873억원에 달한다.

 

내년 2021년 구미지역에 국비예산을 통해 지원되는 총 56개 사업(2,873억원) 중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323억원) △공정혁신시뮬레이션 센터 구축 사업(135억원) △강소특구 사업화 지원 사업(50억) △로봇직업교육센터 구축 사업(26.5억원) △5G시험망기반테스트베드구축 사업(50억원) 등이다.

 

교통 및 물류 SOC 사업 예산으로 △대구권 광역전철망 구축(120억원) △구미 국가산단 진입도로(231억원) △구미-군위IC국도건설(78억원) 사업은 구미~군위지역 산업물동량의 수송원활을 통한 물류비용 절감과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국도확장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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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3 [15:30]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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