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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2억원 확보
영천 6억원, 청도 농도 3억원, 낙대폭포 숲속쉼터 및 풍경길조성 3억원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12/04 [14:15]
▲     © 드림저널


[드림저널] 이만희 국회의원(경북 영천시·청도군)이 2020년 하반기 지역현안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한 특별교부세 세부 내역에서 영천시는 ▲고경면 동도교 재가설 6억원, 청도군은 ▲농도 307호선 도로확포장 3억원 ▲낙대폭포 숲속쉼터 및 풍경길조성 3억원 등이다. 

 

영천시 고경면 동도길71 일원의 동도교는 폭이 협소하고 노후됐으며 소하천과 지방하천 합류지점에 위치해 집중호우시 홍수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교량 재가설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주민들의 통행안전성을 확보하고 하천범람으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도군 매전면 송원리 274번지와 연접한 농도 307호선 확포장사업은 기존의 미포장된 노후 진입로를 확포장함으로써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인근의 환경관리센터 접근을 용의하게 된다. 

 

낙대폭포 숲속쉼터 및 풍경길 조성사업은 청도군의 주요관광지인 낙대폭포 주변 정비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낙대폭포 주변 인도교 및 데크로드 설치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청도군의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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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4 [14:15]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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