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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의원, 고령군·성주군·칠곡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0억원 확보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12/04 [14:57]
▲     © 드림저널


[드림저널]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4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고령군 대가야읍 관광순환도로 회전교차로 설치, 성주군 선남생활체육공원 정비, 칠곡군 북삼읍 어로공업지역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지역 현안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고령군은 ▲대가야읍 관광순환도로 회전교차로 설치공사(고령파출소네거리) 4억원 ▲운수면 군도8호(망건점) 확장사업 2억원 등 특별교부세로 총 6억원이 확보됐다. 

 

성주군은 ▲선남생활체육공원 정비공사 4억원 ▲벽진면 지방하천(이천) 교량 설치공사 4억원 등 총 8억원의 특별교부세가 확보됐다. 

 

칠곡군은 총 6억원의 특별교부세가 확보된 가운데 ▲왜관읍 국민체육센터 시설개선(3억원) ▲북삼읍 어로공업지역 도시계획도로 개설(3억원)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쾌적한 체육활동 여건이 제공되고 통행 시간 단축으로 교통 불편 해소와 신축 공장 이전의 단초가 마련됐다.

 

정희용 의원은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경상북도와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등 도청, 지자체들과 현안을 긴밀히 협의하고 행정안전부에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꾸준히 설득한 결과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면서 “함께 노력하신 모든 관계자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필요로 하는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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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4 [14:57]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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