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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오 군의원 등, 죽변면 외국인 선원 숙소 화재에 '생필품' 전달 온정 베풀어
 
박호환 기자 기사입력  2021/01/15 [10:48]
▲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울진군 죽변면 화재로 피해를 입은 외국인 선원들에게 생필품 12세트가 전달됐다.

 

15일 오전 생필품 전달식에는 전찬걸 군수의 부인 최상숙씨와 김창오, 강다연 군의원, 조태석 면장 등이 참여해 온정을 나눴다. 

 

이날 참여자들은 "화재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분들에게 불편없이 건강하게 생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선원들은 "외국 생활에서 몸과 마음이 지쳐 있었는데다 숙소까지 불이 나 막막했다"며 "그런데 생활에 꼭 필요한 귀중한 물품을 주는 등 군의원을 비롯한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외국인들은 지난 12일 오후 2시50분께 죽변4리 구 냉동창고 2층 선원 숙소에서 불이 나 긴급 대피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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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5 [10:48]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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