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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29일까지 신청접수, 50명 선발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21/01/19 [12:25]

[울진/드림저널]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한시적 일자리 제공을 통한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총 사업비 6억 3천 4백만원으로 올 한해 100명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한다.

 

상반기에 추진하는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29일까지 울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공고하고 해당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참여자 신청을 접수받으며, 적격심사를 거쳐 50명의 대상자를 선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자는 사업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50%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 5천만원 이하인 자 중에서 우선순위에 의해 선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사업참여자는 평해읍 등 8개 읍·면에서 도로변 환경정화와 전통시장 주차장 관리에 종사하게 되며, 월평균 약 130만원(만 65세 미만)의 급여가 지급되고 4대 보험이 의무 가입된다.

 

전찬걸 군수는“저소득 실업자와 취약계층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 보장과 쾌적한 울진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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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9 [12:25]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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