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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친환경 추석 실천 캠페인 전개

28일 중앙유등시장 일원에서 펼쳐

최창영 기자 | 기사입력 2017/09/28 [16:33]

경남도, 친환경 추석 실천 캠페인 전개

28일 중앙유등시장 일원에서 펼쳐

최창영 기자 | 입력 : 2017/09/28 [16:33]
    친환경 추석 실천 캠페인
[드림저널] 경남도는 진주시와 함께 즐거운 한가위를 맞이해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해 28일 진주중앙유등시장 및 로데오거리에서 ‘친환경 추석 실천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친환경 추석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미래함께 만들어가요!’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도민 모두가 친환경 추석 실천을 통해 의미있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중앙유등시장과 로데오거리를 찾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렛 및 친환경 홍보용품(에코백)을 증정했다.

또 연휴 동안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 뽑기, ▲명절음식은 먹을만큼만 만들기, ▲고향길은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가용은 친환경 운전하기, ▲성묘갈 때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추석선물은 친환경상품으로, 구매는 그린카드로 등다섯가지 수칙에 동참 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한편, 시군에서도 25일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전통시장, 시외버스터미널, 다중집합소 등에서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다. 캠페인은 내달 8일까지 계속되며 추석 연휴에도 실시된다.

친환경 추석 실천수칙 전파를 위해 도, 시.군 홈페이지 및 블로그, SNS, 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도 전개한다.

정영진 도 환경정책과장은 “친환경 운전수칙 준수와 에너지 절약 실천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며, “친환경 추석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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