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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파이터 송가연 핵 펀치급 미모 발산
 
드림저널 기사입력  2014/03/28 [06:52]

▲     © 드림저널

[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최근 XTM ‘주먹이운다’와 sbs 간판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 이후 ‘미녀 파이터’로 인기몰이 중인 송가연이 스포티 화보를 공개했다.
 
촬영은 송가연이 소속 되어있는, 압구정 로데오에 위치한 ‘ROAD FC짐’에서 이루어 졌으며, 좀 처럼 볼 수 없었던 화려한 색감의 의상으로 훈련하는 모습을 연출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촬영을 마친 송가연은 “앞으로도 꾸준한 운동으로 외모뿐만 아니라 실력을 겸비한 선수가 되고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예인 빰치는 외모에 탄탄한 근육을 겸비한 송가연은 현재 로드fc 여자부 데뷔를 준비 중이며, 오는 4월20일에 방영되는 sbs 새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좋다-룸메이트'에 출현이 확정된 상태임을 소속사로 부터 전했다.
 
또 여자 액션배우로서의 준비를 언급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송가연의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9일 발간 되는 슈즈&패션 매거진 '스트릿풋'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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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3/28 [06:52]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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