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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거미술관, 한국화 특별 기획전‘원융무애’전시

김영 | 기사입력 2021/11/25 [20:28]

솔거미술관, 한국화 특별 기획전‘원융무애’전시

김영 | 입력 : 2021/11/25 [20:28]

 한국화 특별기획전 '원용무애' 전시 포스터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 기자] 경주엑스포대공원 솔거미술관에서 한국화 특별기획전 ‘원융무애’ 전시를 지난 6일부터 내년 5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박대성 화백의 신작을 포함한 49점 작품을 전시하며 한국화의 다양성과 폭넓은 확장 가능성, 한국화의 세계화 등을 보여준다.

 

1전시실에는 폭포를 올려다보는 느낌을 주는 ‘금강폭포1’과 ‘금강폭포2’와 함께 소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표현한 신작 ‘소’와 ‘청우’ 걸려있다.

 

2전시실은 20m 족자에 지서 김생 임서작품과 박 화백이 직접 작품에 대한 생각을 전하는 영상을 상영한다.

 

3전시실에는 밝은 색감이 있는 작품들과 작은 크기의 그림을 배치해 ‘내가 풍경이 되는 창’과 함께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4전시실은 그림 사이 에어매쉬 소재로 된 가벽을 설치해 독립적인 느낌을 줬다.

 

마지막 5전시실에는 박 화백의 신작 ‘몽유 신라도원도’를 가운데 앉아 감상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은 “한국화 발전과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기획전시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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