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연어, 울진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거듭난다. 관광자원화 기본구상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이상균 기자 | 기사입력 2021/11/27 [09:41]

연어, 울진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거듭난다. 관광자원화 기본구상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이상균 기자 | 입력 : 2021/11/27 [09:41]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울진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울진 연어 관광자원화 기본구상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연어의 기존 활용방안에서 벗어나, 왕피천 하류 인근 주변자원을 연계한 관광자원개발, 연어및 왕피천을 소재로 한 문화예술 콘텐츠 육성, 테마가 있는 관광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시작했다.

 

용역사인 대구한의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울진연어 관광자원화 전략으로왕피천 연어 관광도로 및 트레킹로드 조성연어 페스티벌 개최연어 인문학 카페 조성연어테마 실경공연장 조성연어 어도 및 관찰로 설치왕피천 떼배 운영왕피천공원 둔치 산책로 정비연어마을조성전국연어파크골프대회 개최등 기존 관광자원화와 차별화된 방안을 제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울진군 지역발전협의회 관광분과 위원, 경상북도민물고기연구센터, 해당지역 주민대표들이 참석하여 발표된 사업안에 대한 보완점을 제시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왕피천 인근 종합개발계획이라는 숲을 조성하기 위한 나무를 심는 과정이다며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나면 세부계획 수립·타당성 조사·중앙부처 협의및 공모사업 신청등을 통해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