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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예술의전당 신년콘서트 ‘남상일의 놀다가쇼’

예술성과 대중성을 아우루는 구성...젊은 예인 ‘남상일’의 색다른 무대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1/17 [11:54]

경주예술의전당 신년콘서트 ‘남상일의 놀다가쇼’

예술성과 대중성을 아우루는 구성...젊은 예인 ‘남상일’의 색다른 무대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2/01/17 [11:54]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재)경주문화재단(이사장 주낙영)은 오는 26일 오후 8시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남상일의 놀다가쇼’를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 무대에 올린다. 공연은 신년콘서트로 2022년 경주예술의전당의 첫 기획공연이다.

 

한국수력원자력(주)가 진행하는 ‘한수원 문화후원사업’의 일환인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의 올해 첫 프로그램이다. 기업의 메세나를 통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문화소외계층의 초청 확대로 지역민의 문화 복지를 점차 높이고 있다.  

 

남상일의 놀다가쇼는 국악을 통해 힘차게 22년을 여는 신년콘서트이다. 그간 다양한 변주를 통해 국악의 매력을 선보여온 레퍼토리를 보다 풍부한 구성으로 선보인다. 그만의 유쾌한 해학과 음악에 대한 통찰을 만날 수 있는 무대를 경주예술의전당의 2022년 첫 공연으로 펼칠 예정이다. 

 

공연은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경주 시민의 경우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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