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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탄소중립 실천 릴레이 동참...스팸메일 1통 삭제 이산화탄소 4g 줄어

‘메일함 정리하기’, ‘컴퓨터 절전모드 켜기’ 등 통해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5/03 [11:51]

경주시, 탄소중립 실천 릴레이 동참...스팸메일 1통 삭제 이산화탄소 4g 줄어

‘메일함 정리하기’, ‘컴퓨터 절전모드 켜기’ 등 통해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2/05/03 [11:51]

▲ 경주시가 ‘디지털탄소발자국 줄이기’라는 주제를 정하고 ‘탄소중립 실천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기자] 경주시가 ‘탄소중립 실천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탄소중립 실천 릴레이’는 경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가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앞서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가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한 가지 정해 릴레이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시는 ‘디지털탄소발자국 줄이기’라는 주제를 정하고 이번 릴레이에 동참했다. 

 

시에 따르면 디지털 탄소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IT기기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로 이메일 1통당 4g, 동영상 시청 10분당 1g의 탄소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또 ‘메일함 정리하기’, ‘컴퓨터 절전모드 켜기’ 등을 통해 이른바 디지털 탄소를 줄일 수 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정재윤 이사장은 “탄소중립 실천 문화조성을 위해 지역내 기관과 자원봉사단체의 적극적인 릴레이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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