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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감포에 2024년까지 ‘청년마을’ 조성...행안부 공모사업 선정

지역 청년단체 ‘마카모디’ 선정…3년간 국비 6억원 지원
2024년까지 지역 대표 특산품 활용한 ‘가자미 마을’ 조성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5/17 [11:52]

경주시 감포에 2024년까지 ‘청년마을’ 조성...행안부 공모사업 선정

지역 청년단체 ‘마카모디’ 선정…3년간 국비 6억원 지원
2024년까지 지역 대표 특산품 활용한 ‘가자미 마을’ 조성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2/05/17 [11:52]

▲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공모사업’에 지역 청년단체 ‘마카모디’의 ‘가자미 마을’이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6억원을 지원받는다.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기자] 경주시 감포읍에 지역 대표 특산품인 ‘가자미’를 주제로 한 청년마을이 오는 2024년까지 조성된다.

 

경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공모사업’에 지역 청년단체 ‘마카모디(MACAMODI 공동대표 김미나·이미나)’의 ‘가자미 마을’이 최종 선정돼 3년간 국비 6억원을 지원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청년들에게 활동공간과 주거기반을 지원해 청년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경주시는 마카모디와 함께 경주시 감포읍 일원에 대표자원인 가자미를 매개로 식당과 영화제작, 마을여행 등 예능을 진행해 지역살이 체험, 청년창업 등 인구유입을 유도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경주시 청년의 해’ 선포이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의미가 더 크다”며 “지역에는 활기를 불어넣고, 청년에게는 새로운 경험과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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