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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한국관광공사, 울진 산불 피해복구 위해 볼런투어(VolunTour)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5/22 [12:03]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한국관광공사, 울진 산불 피해복구 위해 볼런투어(VolunTour)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2/05/22 [12:03]

  © 드림저널



[경북/드림저널 = 김영호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지난 20일 울진 산불피해 지역인 금강소나무숲길을 방문해 피해복구를 위한 정화 작업을 하고 울진의 다양한 관광지를 여행했다.

 

1박 2일로 진행된 해당 투어는 산불 피해지역인 울진의 관광침체와 관광기피 심리 조성에 대응하고 관광 울진으로의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남부지방 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의 협조를 통해 입산 허가 및 안전한 자원봉사를 진행했으며, 금강소나무숲길 제1코스 등 탐방로 주변 정화 작업, 멍석 교체, 산양 먹이주기 등으로 피해복구 작업을 완료했다.

 

또 공사와 한국관광공사의 SNS 기자단 50여명이 참가한 이번 볼런투어에서는 피해복구 자원봉사와 함께 울진의 성류굴, 망양정, 죽변해안스카이레일 등을 자유롭게 여행하고 취재해 홍보한다.

 

김성조 사장은 “울진 산불피해지역 복구 작업에 참여해주신 각 기관의 SNS 기자단과 뜻깊은 행사를 주최한 한국관광공사에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투어가 산불피해와 코로나로 침체된 경북 관광의 회복으로 이어져 정상화 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볼런투어란 자원봉사의 볼런티어(Volunteer)와 여행의 투어(Tour)가 결합된 용어로 봉사활동과 여행을 함께 즐기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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