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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소방관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는 이재백 소방교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6/30 [16:57]

경주 소방관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는 이재백 소방교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2/06/30 [16:57]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 김영호기자] 경주소방서(서장 한창완)는 30일 소방행정과 이재백 소방교가 ‘으뜸 일꾼 소방관’으로 소방관의 건강과 후생복지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소방관은 시민의 재산과 생명, 안전을 지키지만, 이재백 소방교는 소방관의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신체적 · 심리적 지원 등 경주소방서 직원의 처우개선과 사기진작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 소방교는 2017년 2월 외동119안전센터에 발령받아 각종 공장 화재와 인명구조활동을 펼쳤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화재진압분야 선수로 참가해 종합 3위 수상했다. 

 

2020년 경북소방학교 교육기획과에 근무하면서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하면서 행정총괄 관리 및 물품 · 식사 지원에 적극적이었으며, 현재 경주소방서 소방행정과에서 화재예방 · 안전사고 방지 활동 및 유관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위해 각종 소방행사 지원업무를 도맡아 소방관의 후생복지에 힘쓰고 있다.

 

한창완 서장은 “직장 내에서 궃은 일에 묵묵히 앞장서는 등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모범공무원”이라며 “직원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는 이 소방교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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