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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겨울철 전력수급안정 대책회의 개최

“안정적인 전력공급 위해 안전 최우선으로 원전 운영”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2/11/11 [17:01]

한수원, 겨울철 전력수급안정 대책회의 개최

“안정적인 전력공급 위해 안전 최우선으로 원전 운영”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2/11/11 [17:01]

▲ 한수원이 11일 겨울철 전력수급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안전운전 실천 다짐을 하고 있다.  © 드림저널


[드림저널 = 김영호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은 11일 경주 본사에서 ‘겨울철 전력수급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황주호 사장과 원자력 발전소장을 포함한 주요 간부 30여명이 참석해 올 겨울 안정적인 전력공급의 기본책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회의는 원전 안전운전 실천 다짐에 이어 발전소 현안에 대한 개선대책과 안정적인 전력공급 방안을 토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주요 운전경험 사례의 원인과 시사점을 공유하고, 운영 및 정비 프로세스 관리 등에 대한 적극적인 토론으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실천방안을 도출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국제 에너지 수급환경 불안으로 LNG 가격이 급등하는 등 에너지 안보와 국가 경제가 엄중한 위기 상황”이라며, “원전을 안전하게 운전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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