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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안동 향토음식 스토리상품 레시피 선정

안동만의 향토음식 스토리상품 레시피 발굴로 관광거점도시로서의 문화자생력 강화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3/03/02 [08:37]

경북문화관광공사, 안동 향토음식 스토리상품 레시피 선정

안동만의 향토음식 스토리상품 레시피 발굴로 관광거점도시로서의 문화자생력 강화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3/03/02 [08:37]

  © 드림저널


[경북/드림저널 = 김영호기자] 안동시와 경북문화관광공사
는 지난달 28일 안동과학대학교에서 안동 지역의 향토음식 발굴을 위해 안동 향토음식 스토리상품 레시피 공모전을 실시, 5점의 레시피를 선정했다.

 

공모전은 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안동지역 내 차별화된 향토음식 스토리상품 발굴 및 상품화를 통해 음식관광 인프라를 조성해 관광거점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동시와 공사는 안동시 내 음식업소들을 대상으로 일반 정식,디저트 두 가지 부문의 레시피를 공모했다.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 5인 앞에서 현장 요리경연대회로진행된 공모전은 향토 특산물의 활용, 창의성, 상품화 가능성, 대중성, 맛 등을 평가, 최종 5점을 선정했다.

 

공사는 선정된 향토음식 레시피의 상품화를 위해 레시피 제안 업소 대상으로 메뉴 컨설팅을 통해 이들 레시피가 안동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스토리상품으로 될 수 있도록 육성지원한다.

 

또 선정된 업소대상으로는 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북관광 스마트 디지털 홍보 통합플랫폼인 경북여행찬스를 통한 홍보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사 김성조 사장레시피들이 대중성을 갖춘 상품이 돼 지역 대표 미식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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