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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노을공원서 나무심기 행사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3/31 [10:00]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노을공원서 나무심기 행사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4/03/31 [10:00]

  © 드림저널


[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30일 노을공원에서 황촉규밭 낙엽 덮기와 신갈나무 묘목 옮겨심기 활동을 펼쳤다.

 

과거 상암동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에서 봉사단체인 '봉생봉사 환경생태공원으로 바꾸기 위한 노을공원 시민모임’과 환경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한옥순 회장은 "지구 온난화 등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생태 파괴의 악순환을 막고, 전 세계적인 움직임인 탄소중립을 실천하는데 동참하려 한다"고 말했다.  

 

정마리아 수석부회장은 "노을공원은 쓰레기 더미 난지도에 나무를 심고 숲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녹지를 제공한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정책의지에 따라 환경도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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