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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토속 어종 방류로 어족 자원 보존총력

2024년 어린 전복 13만미 방류,후포면 금음리 외 2개소 해역에 어린 전복방류

김영호 기자 | 기사입력 2024/05/23 [14:38]

울진군 토속 어종 방류로 어족 자원 보존총력

2024년 어린 전복 13만미 방류,후포면 금음리 외 2개소 해역에 어린 전복방류

김영호 기자 | 입력 : 2024/05/23 [14:38]

  © 동부본부

[울진/드림저널 = 김영호 기자] 울진군은 지난 22일 후포면 금음리 외 2개소 해역에서 지역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장 3.5cm 이상 크기의 어린 전복 13만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전복은 국민 대표 보양식으로 사랑받고 있는 생물로, 깨끗한 동해바다의 수심 5~50m 암반주위에서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를 먹으며 크게는 10cm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고부가가치 토속 어종을 방류해 울진 연안의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장 생산력을 향상시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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