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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원 디아너스C.C ‘한국 美 골프장’에 선정
토함산자락에 보문호와 경주 남산을 전망하는 아름다움 돋보여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11 [11:07]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블루원 디아너스C.C(대표이사 윤재연)가 미국의 저명 골프잡지 ‘골프매거진’의 한국판인 ‘서울경제 골프매거진’의 ‘한국 美 골프장’에 선정됐다. 

 

‘한국 美 골프장’ 선정은 국내 골프장 500개 시대를 맞아 골프관광산업을 장려하고 각 지역별로 가장 한국적인 골프장을 알리고 골프장 한류의 저변을 확대를 이유로 진행됐다.

 

평가 기준은 지역별로 지형적, 향토적인 특성을 갖추고 있으며, 전통과 사회에 대한 기여도, 클럽하우스 및 그늘집 등 시설 완비와 코스의 구성, 서비스 및 특별한 전통음식 메뉴 등이다. 각 시도 골프협회 관계자와 지역별 패널위원 30명이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2020년에는 전국 6개 권역별로 2~3개씩 모두 13개 골프장이 ‘한국 美 골프장’으로 선정됐다.

 

블루원 디아너스C.C는 경주의 토함산자락에 경주 남산과 보문호의 풍광과 경주엑스포공원과 밀레니얼파크를 전망하는 지형적인 특성이 신라 천년의 고도를 잘 상징하고 있다는 점이 최고로 평가됐다. 

 

또 복합문화센터인 룩스타워를 통해 지역사외의 다양한 전통과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고려됐다. 지역사회의 인재양성을 위한 10억 원의 장학금을 쾌척하고, 지역민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기부,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해온 점도 인정받았다.

 

블루원 디아너스C.C는 매년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치르면서 국제대회 수준의 완벽한 골프코스를 관리 및 유지하고 있다. 클럽하우스와 콘도, 룩스타워에 위치한 식당들은 모두 가까운 경주 감포의 동해바다에서 나는 제철 싱싱한 해산물과 지역의 특산물을 활용, 전통적인 맛과 풍미를 자랑하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윤재연 사장은 “블루원 디아너스C.C를 더욱 깨끗하고 고객에게 친절하게 관리해 고도 경주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골프장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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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1 [11:07]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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