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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31명으로 늘어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21 [16:48]

[경주/드림저널] 코로나19 관련, 21일 오후 4시 현재 경주지역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경주시는 경주시민이거나 경주에 생활권을 둔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31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경주 31번째 확진자(61, 황성동)는 택시기사로 19번 확진자가 운영하는 투다리 성동점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지난 11일부터 설사, 오한,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보였으며 지난 10일 황성 스포렉스에서 목욕을 했다.

 

12일 이운우내과(황성동), 참조은 약국(황성동), 14일 동아약국(외동읍)을 방문했으며 18일까지 택시운행을 했다. 

               

한편 경주시 관계자는 “지난 13일 투다리 성동점을 방문한 시민이 있다면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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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1 [16:48]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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