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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경찰서 합동지도로 코로나19 전파 최소화 총력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03/25 [11:29]
▲     © 드림저널


[경주/드림저널] 경주시는 경주경찰서와 합동으로 23일 9개조 28명이 범정부적 차원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유흥주점, 단란주점의 영업장에 대해 다음달 5일까지 운영자제 및 불가피하게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토록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코로나19 피해와 유행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인위생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가장 효과적인 것이 ‘단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임’을 감안 320개소 점검결과 영업하고 있는 106개 영업장에 대해 15일간 운영자제, 준수사항 준수, 위반시 벌칙 등을 안내하고 손소독제, 위생투명마스크를 배부했고, 휴업중인 214개소는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문을 출입구에 부착했다.

 

향후 지도점검 시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고 운영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조치(300만 원 이하 벌금), 위반에 따른 확진자 발생시 조사, 검사, 치료 등 관련 방역비 전액에 대한 구상권 청구 등을 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유흥시설 외에도 목욕장, 대형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에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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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5 [11:29]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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