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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DMZ평화생명동산 “희망나무 심어요”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10/24 [14:54]
▲     © 드림저널


[드림저널]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은 23일 강원 인제군 서화면 금강로 DMZ평화생명동산 식목행사에서 환경보호 및 희망의 생명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나무심기 행사로 세계적인 기후위기와 생명위기를 공동체 속에서 생명의 가치를 실현할 뿐 아니라 아름답고 쾌적한 숲을 조성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고 산사태, 산불, 병해충 등을 예방하는 가을철 나무심기를 생명존중시민회의 주관으로 이뤄진 행사에 동참했다.

 

올해 태풍피해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기에

다양한 활동은 하지 못했으나 코로나19로 행사가 축소되는 등 어려움이 있었지만 집결 후 발열체크 및 손 소독, 마스크 필수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과 현장지침 등 기본 원칙을 준수하며 회원간 거리 유지 및 야외 봉사활동에서도 생활방역을 철저히 시행했다.

 

한옥순 회장은 "총과 탱크가 서로를 노리며 수많은 죽음이 있었던 공간이 이제는 산화가 되어서 평화와 생명의 터전으로 바꾸어 내기 위한 DMZ평화생명동산 와서 나무을 심는다"며 “나무심기는 지구 온난화로부터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최적의 방법으로 푸른 바다와 함께 우리 후손들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자원의 보배가 되길 기우너한다"고 말했다.

 

한편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앞서 식목일 관악산 나무심기, 꽃 길 만들기 바다 식목일 나무심기 , 여의도, 여의도 물빛공원에서 꽃심기, 등 자연에 대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환경사랑 자연사랑을 2012년도 부터 꾸준히 앞장서는 나눔 봉사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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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4 [14:54]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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