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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1명(국내10, 해외1) 발생
김천 PC방 관련 2명, 경산 서울강사 관련 7명, 서울직장인 포항방문1, 해외유입 1
 
김영호 기자 기사입력  2020/12/01 [08:59]

[경북/드림저널] 경북도내 1일(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10명(김천2, 경주7, 포항1), 해외유입 1명(경주1) 등 총 11명이 발생했다.

 

김천 PC방 관련 추가 확진자는 2명이며, 20일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검사 후 확진판정 받았다. 이와 관련한 확진자는 총 19명으로 늘었다.

 

경산 서울강사 강의관련은 27일 2명, 28일 6명, 29일 1명에 이어 30일 7명(경주) 추가 확진됐다. 이와 관련 확진자는 누적 16명이다. 

 

서울직장인 포항자택 방문관련 확진자는 1명(포항)으로 서울에 직장을 다니고 있다 포항 자택방문 중 서울시로부터 확진자(강북구 194번, 195번) 접촉 통보를 받고 검사 후 확진 판정 받았다. 포항시는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 및 진단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 할 계획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1명(경주)은 유럽에서 28일 입국했으며,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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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1 [08:59]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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