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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체리, 이달 18일 품평회·체험행사 개최
수확체험 및 시식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
 
이상균 기자 기사입력  2021/06/14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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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드림저널 = 이상균 기자] 울진군(군수 전찬걸)18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근남면 노음리 237-3소재의 황금체리팜에서 울진체리연구회 주관으로 소비자 초청 체리 품평회 및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울진체리연구회 회원들이 생산한 체리를 전시하고 시식 및 수확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체리 수확체험 및 시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울진 체리는 2015년 농촌진흥청 지역농업특성화 공모사업으로 시작하여 올해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았다. 현재 30여 농가에서 7.6ha의 체리를 재배하고 있다.

 

울진군은 시원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의 해양성 기후에 일조가 풍부해 체리 재배에 최적의 환경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수입산에 비해 가격 경쟁력도 있다. 또 체리는 신세대들에게 인기가 좋아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울진군은 지역 맞춤형 특화과수 재배 기반 조성 사업을 통해 체리 재배 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PLS에 대비한 안정성 확보신품종 도입돌발병해충 방제지원 등을 통하여 과수재배 농가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드림저널 경북 울진군 주재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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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14 [11:58]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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