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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강추위에도 ‘사랑의 연탄 배달’
지난 17일 / 신도 240명 / 7가구 2,800장 연탄 배달
 
박호환 기자 기사입력  2017/12/19 [11:03]
    하나님의 교회 연탄 배달
[드림저널]지난 17일 ‘하나님의 교회’ 신도 240여명은 묵호동 고지대에 위치해 연탄 배달이 어려운 7가구에 2,800장의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이날의 날씨가 영하임에도 불구하고 철계단을 직접 밟고 올라다니며 연탄을 배달했으며, 4시간에 걸친 봉사활동 속에서도 힘든 기색 없이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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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9 [11:03]  최종편집: ⓒ 드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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